2025. 10. 7. 02:14ㆍ독후감
상식 밖의 부자들 루이스 쉬프 지음
연후에 책을하나 읽어보자 싶어서 읽은책이다.
저자는 부자들의 성공사례를 종합해서 그 부자들의 공통점을 찾은점에 있어서
여느 다른 자기계발서의 느낌과 비슷하다.
책을 읽으면서 책앞의 내용에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그 부자들의 사례를 들고있는데
후반부에 가면
내가 말했던 그사람있지 ? 그사람 생각해봐 그래서 내가 이말하는거야
이런느낌으로 떡밥이 풀린다. 마치드라마..
그래서 결론은 책은 앞에 부자들의 사례를 설명하고
마지막에 4가지 원칙과 17실천법을 소개하며 책은 끝난다.
4가지원칙 줄여서 LEAP 이다.
LEARN
Earning
Assistant
patiant
배우고 , 벌고 , 지원받고 , 인내하라
그리고 17가지의 실천법을 안내한다.
내가 막혔던 부분은
내가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이것만큼은 잘설명할수있다 라고
하는것을 여러가지 적어보고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나는 막혔다.
많은걸 해왔는데
코딩 , 마켓팅 , 재료공학 , 군인
나는 어떤 사람이고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에 대한 대답은 할 수 없었다.
이부분에서 나는 그 뒤에 단계로 나아갈수 없었다.
책에서는 말한다. 실패를 통해서 배우라고
그것은 인내에 포함된다.
실패를 피하지말라고
중산층들은 실패를 나쁜경험으로만 생각해
피하고 잊어버릴려고만 한다.
부자들은 실패를 통해 충분히 경험하고
그 실패를 통해 자신이 부족한것을 확인하고
성장한다고.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위치한 부분이
나를 알아가는것을 실패한 지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전에도 분명 이런 지점이 있었지만
나는 항상 피해오기만 한것같다.
실패라는 concept을 나는 부모님한테 최고인 자식이고 싶었으니깐
무엇을 하던 잘한다 잘한다 해주던 어머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거같다.
이제는 피할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실패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을 수 있었다.
좀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리고 행동 할 수 있게되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도 행동을 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행동하자 그리고 실패한다면 충분히 실패하고 성장하자.
행동하자 넘어져도 괜찮다 주저앉지만 않는다면
지금 내가 해야할 행동은
그리고 지금까지 실패해온것을 피하지말고 확인하고
실패를 통해서 성장하는것
그래서 항상 피하기만해서 못했던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알아가는것 알아보는것
다시 이 책의 뒷내용을 계속 작성 할 수 있길 바라며 독후감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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