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개발

2026. 1. 17. 22:37개발

오랜만에 글쓰기.. 

오랜만에 개발

 

재밌었다. 오랜만에 글을 쓸려고 하니 또 두서없어짐이 느껴지지만 뭐 어떤가 

요즘 쉬면서 개발만 하고 있는데 확실히 다음날 아침 일정이 없으니 

늦게 일어나게 되면서 생체리듬이 많이 무너진다. 

 

아무래도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자는것이 유전자 깊숙히 남아있어서 그런가

아무래도 속도 안좋아지고 여러가지로 안좋은거 같다.

 

아침에 운동을 주기적으로 나가야하나 싶은데 

겨울이라 나가는것도 생각보다 쉽지않다..

 

아침에 일어나서 할 수 있는것들을 쫌 찾아봐야겠다.

개장시간 공모주 거래 정도도 괜찮을꺼같은데

해보면 은근 손이 많이 가는걸 느껴서 안하게 되더라

 

오늘은 글쓰기 복귀 기념 짧게 마무리

 

친구와 개발을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었다.

혼자서는 조금 가려웠던 부분을 긁은 느낌이여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런 시간을 같이 보내준 친구에게 고맙다.

 

요즘 하루 1감사를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감사할 대목이 많다.

 

오랜만에 개발을 하다보니 

다시 사고가 돌아가는걸 느낀다.

그동안 안쓰던 머리를 쓰는 느낌.. 

이마 가운데가 진동한다 ... 

 

친구는 거목처럼 미동없이 개발을 묵묵히 하는 스타일인데

아무래도 그러다 보니 개발실력이 많이 는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같이 프로젝트 하면서 

좋은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이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실력 ? 

지금 당장에는 잘 모르겠다.

다만 머리를 굳게 나두는것보다는 

쫌 굴려주는게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