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2025. 10. 9. 19:03카테고리 없음

왜 글을 이렇게 적고싶은지 

걸으면서 생각한게 많아서 그런거 같다.

 

글은 휘발되지않는다.

생각은 휘발된다. 

 

걸으면서 정리한 생각을

글로 적고

 

적어둔걸 순차적으로 행동으로 옮겨서 변화하는 전략이 

적당하다는걸 나는 느낀다.

 

 

첫번쨰 규율에 관하여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선 규율이 필요하다.

일딴 꾸준히 운동을 하는것이 제일 첫번째 규율이다.

그안에서 디테일이 생기고 전략이 생긴다.

 

꾸준히 운동하지 못한다면 (행동)

그 어떤 성과도 없을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변화하기 위해선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어떤 규율이 필요한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느낀다.

 

그 규율을 설정하는 것이 

결국 첫 걸음이 될것이다.

 

마치 몸을 만들러 헬스장을 가는것처럼 

 

더 나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을 맞딱뜨린다.

 

[내가 생각하는 더 좋은 사람이란 ? ]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 

비교대상은 어제의 나다

 

그럼 [어떤 부분에서 더 나은것인지 ?]

 

이부분은 따로 글을써보자 

 

[생각의 연속성]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나의 mbti는 ENTP인데 

N이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한다.

 

근데 진짜다.. 

갑자기 밥을먹다가도 상상을한다.

 

장점으로는 상상력이 매~우 풍부하지만

원래 해결할려고했던 해결문제에 대해서

생각의 연속성을 놓친다.

 

아까 헬스를하고 왔는데 글을쓰고싶었던 이유도 그거다

 

한시간동안 찜질하고 걸으면서 나름의 지금 현상황에 대한 

나의 최선의 선택들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더 성장할지 ? 그런부분에 대해서 생각이 어느정도 

완료가 되었는데 그 생각이 휘발될까봐 너무 아까웠고 싫었다.

 

최근 숏폼과 게임을 끊었는데 만약 

숏폼과 게임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면

과연 내가 내 생각의연속성을 유지 할 수 있을까 ? 에 대해서

의구심이든다 사실 유지 못 한다에 98%이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지금도 간당간당하니깐

뭐 물론 지금은 내 상상력 떄문에 생각의 연속성이 꺠진경우지만 

숏폼과 게임 미디어 떄문에 꺠진다고 생각하니깐 매우 억울하다.